[콘텐츠 핫&뉴] ‘블소 레볼루션’, 첫 개발자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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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자료제공=넷마블>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첫 번째 개발자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블소 레볼루션’의 첫 번째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5일 19시 진행, 이용자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넷마블은 지난달 28일 대규모 업데이트 ‘NEXT’ 진행, 이와관련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방송에는 넷마블에프앤씨 류재성 디렉터와 이환종 기획팀장이 출연한다.

특히 관심이 높은 직업 밸런스를 포함한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4주년 인게임 캠페인 진행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자료제공=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서 서비스 4주년 대규모 인게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매일 1회 무료 획득 캠페인 ▲카운트다운 로그인 보너스 ▲4주년 기념 미션 ▲보상 증량 이벤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5일부터 10일까지 ‘육성 우마무스메’를 하루 1회 무료로 픽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는 ‘서포트 카드’를 매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이어 실시한다. 7월 21일까지 진행되는 ‘4주년 기념 미션 제1탄’을 통해 기간 한정 미션을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육성 우마무스메 티켓’과 ‘쥬얼’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여기에 7월 20일까지는 육성 시작에 필요한 TP 소비가 절반으로 감소하는 ‘TP 소비 1/2 캠페인’과 육성 완료 시 레이스 및 획득 보상이 2배로 증가하는 ‘육성 보상 2배 캠페인’ 등 다양한 보상 이벤트가 마련된다.

◆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북중남미 지역 CBT 진행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자료제공=그라비티>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이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북중남미 지역 CBT를 지난 4일 시작했다.

CBT 대상 국가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칠레 등 8개국이다.

CBT 참여는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참여 가능하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현지 서비스 최적화, 다방면의 게임성 검증을 위해 CBT를 준비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원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균형 잡힌 환경에서의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가다.

이번 CBT에서는 클래식한 전통 직업군 6종과 도람족 및 도람족 상위 2차 직업까지 체험할 수 있다.

언어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간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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