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검신제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국내 연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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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신제로’

‘검신제로’ <자료제공=넵튠>

넵튠(대표 강율빈)이 모바일 RPG ‘한가강호’로 유명한 한가 다람쥐 스튜디오와 멀티버스 신무협 RPG ‘검신제로’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애플 앱스토어에는 이달 중 개시할 예정이다.

넵튠은 계약을 체결한 ‘검신제로’을 연내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넵튠은 ‘검신제로’의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국내만 진행하고 순차적으로 글로벌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글로벌로 진행 중이다.

멀티버스 신무협 RPG ‘검신제로’는 수많은 영혼이 모여드는 공간이자, 각기 다른 무협 세계로 이어지는 ‘검천’이 주요 배경이다. 이용자는 ‘검천의 절대자’로서 역경에 처한 협객들의 운명을 바로잡기 위해 기억을 잃은 채 다양한 무협 세계에 강림하는 스토리를 경험하게 된다.

이용자는 60명 이상의 협객과 34종의 전략 카드를 조합해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고, 상성·내공·외공·상태 이상 등을 활용한 전투를 통해 다양한 전술적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싱글 플레이 기반 강호 탐험 콘텐츠와 미궁, 퍼즐, 낮과 밤의 변화 등 다채로운 어드벤처 요소도 제공한다.

특히 검신제로는 세련된 3D 카툰 렌더링과 서정적인 2D 연출을 결합한 독창적인 비주얼을 갖춘 것은 물론 인기 무협 IP 음악 작업에 참여한 작곡진이 제작한 OST도 수록돼 몰입감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한가 다람쥐 스튜디오의 대표작 ‘한가강호’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00만건, 누적 매출 450억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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