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가총액 3위 기업인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을 두고 코스닥·벤처업계가 잔류를 요청하고 나섰다.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대표 기술성장기업이 이탈하면 코스닥 생태계 위축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코스닥협회와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는 최근 알테오젠 측에 코스피 이전상장 결정을 재고해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 세 개 협회는 코스닥 우량기업들이 시장에 잔류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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