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인 ‘제우스:오만의 신’의 실제 게임 스크린샷이 공개돼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지역을 엿볼 수 있는 실제 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친숙한 그리스 신화를 그대로 답습하는 대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와 ‘신의 그릇’ 후보들의 대립 구도를 중심으로 한 게임만의 서사로 변주했다. 신의 힘이 담긴 상자를 찾아 나서는 여정 속에서 판도라를 둘러싼 사건, 티탄 12신과 크로노스의 부활을 꾀하는 세력의 움직임, 그리고 올림포스 신들의 서로 다른 개입이 맞물린 갈등을 따라간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테살리아’와 ‘타르타로스’ 등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제우스: 오만의 신’ 작품 속 여러 배경이 담겼다.
절벽 위 신전 도시 테살리아성과 광활한 자연 지형, 붉은 심연이 펼쳐진 타르타로스와 프롤로그 시점의 불타는 테살리아까지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아트워크로 게임의 장엄한 분위기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여준다.
특히 언리얼 엔진 5의 렌더링 기능을 극한으로 활용, 엔비디아의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인 DLSS를 적용해 한 차원 높고 정교한 신화적 절경을 완벽하게 완성해 냈다는 평가다.
이번에 공개된 지역들은 작품의 세계관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테살리아는 웅장한 절벽 위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신전 도시와 자연 풍광으로 그리스 신화 특유의 장엄한 분위기와 재앙이 덮친 후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모두 담아냈다.
컴투스측은 ‘제우스: 오만의 신’은 클래스별 역할 분화와 경제 요소, 편의성 시스템 등을 바탕으로 유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과 경쟁을 이어가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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