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SBI저축은행·KCB와 맞손…포용금융 확대

2 weeks ago 4

카카오페이, SBI저축은행·KCB와 맞손…포용금융 확대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경제∙금융 김아라 기자 입력 2026.09.17 16:43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가운데)와 SBI저축은행 김문석 대표(왼쪽), KCB 이성욱 대표(오른쪽)가 전략적 사업 제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카카오페이 제공] [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카카오페이가 SBI저축은행, KCB와 손잡고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페이 스코어’를 활용한 포용금융 확대에 나선다. 3사는 ‘카카오페이 스코어’를 고도화하는 한편, SBI저축은행의 심사 전략 및 프로세스에 활용해 중저신용자와 금융이력부족자를 위한 전용 금융상품 개발 및 대출 취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는 상품 중개와 확대를, SBI저축은행은 상품 개발 및 운영을, KCB는 모형 분석 및 컨설팅을 담당하며 대안신용평가부터 금융상품까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카카오페이 스코어’의 활용처를 넓히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사와 함께 금융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포용금융 생태계를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