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표, 영유아 검진표 등⋯카카오 인증서 기반 본인 인증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카카오톡 모바일 전자문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카카오]앞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송하는 건강검진표와 안내문, 영유아 검진표, 대사 증후군 안내문, 본인부담환급금 신청 안내문, 지역가입자 자격변동 안내문 등 각종 안내문과 고지서 300종 이상의 문서를 카카오톡을 통해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공공·금융·민간 480여 개 기관에 전자문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 전자문서 확대 도입은 종이 우편 발송 감소를 통한 예산 절감과 친환경 행정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용자는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 가입 없이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문서를 수신하고 열람 시에는 카카오 인증서를 활용한 본인 인증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재헌 카카오 지갑사업팀 리더는 "건강검진표처럼 국민 생활과 밀접한 문서를 카카오톡으로 전달해 공공 정보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국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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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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