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후보자 평가위원회를 이주 안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축구협회는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어제 오후 5시 마감했습니다. 축구협회는 이제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 위원 일부와 외부 위원을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이번 주 안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이어 다음 주 안에 후보자들이 제출한 서류 적정성을 검토하고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후엔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 협상 순위를 확정하고 협상에 들어갑니다. 국내외 다수 지도자가 이번 공개채용에 지원했지만 축구협회는 그 면면을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외국인 지도자 중에서는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이번 임시감독 공개채용에 지원하겠다는 뜻을 국내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습니다. 축구협회는 "접수 현황과 관련한 상세 안내는 추후 평가 전형 및 협상에 있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계로 밝히지 않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9∼10월(4경기)과 11월(2경기) 두 차례 A매치 기간 총 6경기를 치릅니다.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홍명보 전 감독이 물러난 이후, 축구협회는 11월 A매치 기간까지 팀을 이끌 임시 감독과 코치진을 사단 형태로 공개 채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른 공개채용 방식으로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밟게 됨에 따라 조건은 까다롭습니다. 지원자는 감독을 중심으로 최소 5명에서 최대 7명 규모의 코치진을 구성해 하나의 팀(사단) 형태로 지원해야 합니다. 감독 지원자는 국내 지도자의 경우 아시아축구연맹(AFC) P급 또는 그에 준하는 지도자 자격과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외국인 감독 지원자는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대륙연맹에서 발급한 최고 등급 지도자 자격이 요구됩니다. 코치는 국내 지도자의 경우 AFC A급 지도자 자격과 함께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을, 외국인 지도자는 각 분야에 맞는 자격과 함께 5년 이상의 지도 경력을 갖춰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접수 마감…다음 주 화상 면접
1 week ago
16
Related
프로야구 kt-SSG 인천 경기 우천 취소…추후 재편성
26 minutes ago
0
수영장 천장서 손바닥 크기 콘크리트 파편 '뚝'…이용객 불안
32 minutes ago
0
[부고] 유인수(프로축구 제주SK FC 선수)씨 부친상
1 hour ago
1
'反 인판티노 동맹' 북중미·유럽, 통합 네이션스리그 창설 논의
2 hours ago
1
상대 선수 때린 메시, MLS 징계위 벌금 징계…액수는 미공개
3 hours ago
1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첫판서 난적 베트남에 승리…8강 보인다
3 hours ago
1
아쉬운 이정후, MLB 보스턴전 무안타 침묵에 수비 실수까지
5 hours ago
1
임성재, PGA투어 PO 2차전 2R서 공동 4위…선두 클라크와 3타차(종합)
5 hours ago
1
Tips
click
Popular
마키나락스, 중견 제조사 현장에 AI 네이티브 팩토리 구축한다
4 weeks ago
64
제니, 빌보드 라디오 차트 1위…'골든' 이어 두 번째
3 weeks ago
62
라온시큐어 화이트해커 23명, 국제 해킹 대회 '데프콘 CTF 2026' 본선행
3 weeks ago
56
'산골총각 영웅' 차승원·김도훈 합류…임영웅과 찰떡+힐링 케미
3 weeks ago
46
© Clint IT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부고] 유인수(프로축구 제주SK FC 선수)씨 부친상](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