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코로나 때 일 끊겨 너무 힘들어...하와이 비싼 집세·딸 교육비 혼자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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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코로나19 당시 힘들었다고 회상했다.27일 공개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스윙스가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코로나 시절을 회상하며 "3~4년 전에 일 없는 시기가 있었다. 그때 엄청 힘들었다. 코로나19 때였는데 진짜 일이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추성훈 스윙스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이어 추성훈은 "하와이에 살고 있었는데 하와이 집세가 엄청 비싸서 어떻게 내야 되나 싶었다. 또 아기(추사랑) 학교도 보내야 되니까"라고 덧붙였다.추성훈은 "근데 아내한테는 내가 얘기를 못한다. 내가 내야 하니 너무 힘든 거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이민영, 오늘(29일) 부친상...연인인 소속사 대표 사위로 이름 올려 '사랑이온다' 안희연, 하석진에 속마음 고백 "다시 널 찾고 싶다"...하석진 거절+오열 "너무 늦었다"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추성훈 "코로나 때 일 끊겨 너무 힘들어...하와이 비싼 집세·딸 교육비 혼자 감당"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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