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내수생활체육공원 서쪽야구장 인조잔디로 교체

1 hour ago 3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청원구 내수읍 내수생활체육공원 서쪽야구장 인조잔디 교체 공사를 마치고 22일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 내수야구장

내수야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는 총 6억8천만원을 투입해 흙구장으로 운영되던 서쪽야구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기존 흙구장은 평탄하지 않아 불규칙 바운드가 자주 발생했고, 우천 시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데다 흙먼지까지 발생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시는 부상 위험을 줄이고 날씨에 영향을 덜 받는 안정적인 구장 상태를 확보함에 따라 이용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서쪽야구장 개선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내수생활체육공원 내 3개 야구장이 인조잔디 구장으로 모두 바뀌었다고 시는 덧붙였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2일 10시07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