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4번째 아우터 원 캐릭터 ‘철가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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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모바일’ ‘철가면’

‘창세기전 모바일’ ‘철가면’ <자료제공=라인게임즈>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4번째 아우터 원 캐릭터 ‘철가면’이 업데이트된다.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7일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의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 ‘철가면’과 신규 콘텐츠 ‘오차율 조율 관리국’을 선보인다.

‘철가면’은 공격 시 초필살기 ‘아수라파천무’를 사용하며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라이트블링거’ 장착 시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철가면’은 원작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 무력, 그리고 세계를 구하고자 하는 행보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창세기전’ 세계관 중요 인물이다.

게임내 ‘철가면’의 주요 특징으로는 2명의 성우가 목소리 연기를 담당하고 있다.

원작에서 ‘철가면’ 역할을 맡았던 홍시호 성우가 오랜만에 복귀했다.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철가면’의 다른 정체성을 연기한 김혜성 성우 역시 ‘철가면’ 역을 맡는다.

신규 콘텐츠 ‘오차율 조율 관리국’을 선보였다. 이용자가 육성한 캐릭터를 ‘오차율 조율 관리국’에 파견해 일정 플레이 시간 경과 및 조건을 충족하면 기존 게임 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풍성한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아우터 원 캐릭터 ‘흑태자’와 ‘하이델룬’, ‘시라노 번스타인’은 서비스 2.5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복각됐다.

‘코스모스 사가’ 시즌 3장이 추가되고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코드: 디에네’ 시즌 37을 시작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서비스 2.5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전용 미션 이벤트를 통해 500개의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

28일간 매일 게임에 출석하면 아우터 원 ‘흑태자’와 전설 캐릭터 1종을 얻을 수 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신수 이야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운명의 큐브 100개’와 ‘재조합 도구’, ‘전설 방어구 상자’가 지급된다.

‘2.5주년 기념 출석부’를 통해 이벤트 기간 매일 게임 출석 시 ‘상급 환영의 사념체’와 ‘운명의 큐브 50개’, ‘순환의 큐브 50개’, ‘디멘션 키 40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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