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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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제34회 여왕기 전국 여자축구대회(이하 여왕기)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와 스포츠서울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14팀, 중등부 17팀, 고등부 13팀 등 총 44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 모든 경기는 한국여자축구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현장을 찾기 어려운 학부모와 팬들이 선수들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여자축구연맹은 지난해부터 경기장 내 탈의실 설치와 화장실 시설 개선 등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을 추진해왔고, 선수들이 무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경기 시간을 늦은 오후와 저녁 시간대로 편성했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1일 15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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