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미래모임 30년] “글로벌 넘버원 향해 오늘도 달린다”… ICT 다크호스들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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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강산이 세번 바뀌는 동안 미래모임 참여 회원 면면도 많이 변했다. 원년 멤버나 1세대 멤버는 이제 거의 자리를 후배들에게 내줬다. 20년 가량 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CEO들이 '대선배'로서 모임을 지키고 있긴 하다. 특히 요즘은 젊은 2030세대 CEO들이 비중을 높이고 있다. 역사를 기록하는 게 꼭 과거만 기록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의 미래모임 주축인 대표들을 하나하나 기록에 남겨 미래로 잇고자 한다. 〈편집자〉 권인택 오픈놀 대표. 〈오픈놀 제공〉 ▲권인택 오픈놀 대표(아래 가나다순) AI가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대입니다. 오픈놀은 일 경험 데이터로 채용과 교육의 격차를 줄이고,미래모임과 함께 ICT 인재 혁신의 다음 30년을 열어가겠습니다. ▲김미균 시지온 대표 악성댓글에서 콘텐츠, 그리고 AI까지 소통의 기술은 끊임없이 진화해왔습니다. 기술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면서도 그 안의 사람을 깊이 바라보는, '인간에 대한 고민이 앞선 혁신기업'을 만들겠습니다. 김미균 시지온 대표. 〈시지온 제공〉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 15년간 협업 한길을 걸어온 타이거컴퍼니는 AI+로 대한민국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자 합니다. 공공기관과 기업 모두 안전하게 AI를 쓰는 환경을 만들어 디지털 전환을 넘어 AX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 오케스트로는 글로벌 클라우드·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우리의 기술 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AI 시대의 요구에 가장 먼저 답하며, 고객의 성공을 끝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파트너이자, 세계가 신뢰하는 기술의 기준이 되겠습니다. ▲김정하 LS티라유텍 대표 정보통신 미래모임 창립 30주년을 축하합니다. LS티라유텍은 AI·로봇 기반 스마트팩토리 혁신으로 제조업의 미래를 열고, 회원사와 함께 성장하며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습니다.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 〈타이거컴퍼니 제공〉 ▲김종현 쿠콘 대표 쿠콘은 국내 대표 데이터 플랫폼에서 AI 기반 데이터, 글로벌 페이,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펼처가고 있습니다. IT 산업의 방향을 제시해 온 미래모임 30년 뜻을 함께하며, 핀테크 산업 발전에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김진길 엠투웬티 대표 근육도 데이터로 관리하는 시대가 시작됩니다. 엠투웬티는 근육 자극 기술과 AI·데이터를 결합해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늘리는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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