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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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이 숙소로 쓰고 있는 제주의 한 리조트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8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8분께 제주시 애월읍의 한 리조트 발코니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인 오후 3시 50분께 완전히 꺼졌다.
당시 객실이 비어 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목제 난간 등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약 4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to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8일 09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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