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일영의 세월에 장사 있다] 굶어서 뺀 중년 뱃살, 내년에 ‘질병’으로 돌아온다

2 weeks ago 12

오랜만에 꺼내 입은 바지가 꽉 낀다면, 뱃살을 보며 이런 새해 다짐을 할 것이다. ‘나이 드니 기초대사량이 줄었나? 오늘부터 먹는 걸 좀 줄여야지.’ 걷기와 소식(小食), 이른바 중년 다이어트의 공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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