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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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연합뉴스) 전북 임실군은 오수 문화체육센터의 노후 시설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2004년 건립된 오수 문화체육센터는 연간 3만5천여명이 이용하는 생활체육·문화 공간이지만, 시설이 낡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등을 포함해 총사업비 3억6천만원을 투입, 체육관 벽면 흡음재를 전면 교체하고 최신 냉난방기를 설치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4일 06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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