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x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촬영 마무리⋯오늘(11일) 쫑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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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임시완, 설인아 주연의 '나의 유죄인간'이 최근 촬영을 마무리했다.

1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제작 CJ ENM 스튜디오스, 피타팻 스튜디오)은 최근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오늘(11일) 서울 모처에서 쫑파티를 진행한다.

나의 유죄인간 [사진=tvN ]나의 유죄인간 [사진=tvN ]

이날 자리에는 주연 배우들을 비롯한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여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촬영 종료를 축하할 예정이다.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둔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

임시완과 설인아가 각각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 역과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는다. 여기에 김정현(김시현 역)과 연우(이혜정 역)가 합류해 극의 밀도를 높인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후반 작업을 거쳐 2026년 하반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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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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