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왼쪽)와 정해만 에스앤이노 대표는 지난 24일 '전기차 및 배터리 화재 예방과 이상상황 감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인텔리빅스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 예방 솔루션 기업 에스앤이노와 '전기차 및 배터리 화재 예방과 이상상황 감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인텔리빅스의 AI 화재 감지 기술과 에스앤이노의 열폭주 방지 기술을 결합해 'AI 기반 능동형 화재 예방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배터리 온도와 가스 등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즉각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적용 분야는 전기차(EV)뿐 아니라 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 현장까지 확대된다. AI가 위험 신호를 사전에 포착하고, 불연 소재 기술이 화재 확산을 차단하는 이중 안전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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