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일본 보이그룹 원 오어 에잇 국내 활동 전담
이미지 확대
[빌리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배우 이준영과 가수 정은지 등이 소속된 종합 매니지먼트 기업 빌리언스가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이벡스 뮤직 크리에이티브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빌리언스는 일본 인기 보이그룹 원 오어 에잇(ONE OR EIGHT)의 한국 활동에 관한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원 오어 에잇의 국내 음반 발매와 프로모션을 비롯한 한국 활동 전반의 매니지먼트를 빌리언스가 담당한다.
원 오어 에잇은 일본을 넘어 미국과 중남미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8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지난해 발표한 싱글 '디에스티엠'(DSTM)으로 미국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톱 40'을 기록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1일 11시00분 송고


![[포토] 전소영, 너무 예쁜 인형 미모](https://image.inews24.com/v1/7acab5294c1e85.jpg)
![[포토] 우도환, 멋짐 폭발](https://image.inews24.com/v1/807de9b04f01bc.jpg)
![[포토] 아시아스타어워즈 참석한 푸트리 마리노](https://image.inews24.com/v1/2c57df8279a7c3.jpg)

![[포토] 김도연, 알록달록 레트로 패션](https://image.inews24.com/v1/b21c57d598f056.jpg)

![[포토] 김신록, 깜짝이야! 착시 시스루 드레스](https://image.inews24.com/v1/d21caf4e929e1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