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집서 요양한다…통합돌봄 2만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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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돌봄 체계를 기존 병원·시설에서 살던 집으로 전환하는 ‘통합돌봄’ 신청자가 이달 들어 2만 명을 넘어섰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통합돌봄 신청자는 지난 8일 기준 누적 2만904명을 기록했다. 국민 4분의 3이 병원에서 생애 말을 맞던 우리 사회 임종 풍경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련 인력 교육·자격 시장도 급팽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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