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이런 모습 처음이야...심수봉 등장에 얼굴 홍조 "누님이라고 불러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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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연복 셰프가 가수 심수봉 등장에 찐팬 면모를 드러냈다.17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심수봉이 새 편셰프로 등장했다.이날 심수봉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이연복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편스토랑' 오래 하다 보니 이런 날도 오네. 신기하다"고 말했다.편스토랑 [사진=KBS2]붐은 "이연복 셰프님 얼굴 이렇게 빨개지신 거 처음 본다. 심수봉 선생님 찐팬이라고 한다"고 말했고, 이연복은 "전날 설레서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편스토랑 [사진=KBS2] 이어 이연복은 "실례가 안된다면 누님이라고 불러도 괜찮냐"고 물었고, 심수봉은 "마음대로 하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50살' 야노시호, 생일 파티 스케일도 남다르네 "100명과 초호화 파티...추성훈 비용 다 플렉스" '편스토랑' 야노시호, 73세 母 최초 공개 '169cm 늘씬 몸매·동안 미모' ...우월 유전자 인증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이연복, 이런 모습 처음이야...심수봉 등장에 얼굴 홍조 "누님이라고 불러도 되냐"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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