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문화부 장관 Miki Zohar가 가자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의 시민권 박탈이 가능하도록 요구함
- 시민권 박탈 요구 대상은 영화 제작자 Yuval Abraham과 Rachel Szor임
- 요구의 계기가 된 작품은 Naza임
- Naza는 가자 지구를 다룬 다큐멘터리임
- 장관의 요구는 시민권 박탈 가능성에 관한 것으로, 실제 박탈 결정과는 구분됨
다큐멘터리 Naza와 시민권 박탈 요구
- 이스라엘 문화부 장관 Miki Zohar가 가자 지구를 다룬 다큐멘터리 Naza를 이유로 제작자 Yuval Abraham과 Rachel Szor의 시민권 박탈이 가능하도록 요구함

3 weeks ago
21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