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GN: 이메일 피싱 모의훈련을 전화로 옮겼습니다. 예고 없는 전화

1 hour ago 3

가족이 보이스피싱을 당한 뒤에 만들었습니다. 예방 교육과 모의체험은 이미 많은데 전부 사용자가 들어가서 받는 구조라 실전 느낌이 안납니다. 회사에서 하는 이메일 피싱 모의훈련처럼, 훈련 프로그램에 들어 있다는 건 알지만 지금 이 전화가 그것인지는 모르는 상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 휴대폰 번호 인증이 가입이자 동의입니다. 본인 번호로만 됩니다.
  • 평일 낮, 대략 주 1회, 무작위 시각에 훈련 전화나 문자가 옵니다. 시간은 앱 어디에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 잠금화면에 전화처럼 뜨고(CallKit / ConnectionService), 받으면 바로 통화입니다.
  • 상대는 실제 신고 사례에서 옮긴 대본을 따르지만, 되물으면 답하고 망설이면 재촉합니다. 대사는 생성하지 않습니다. LLM은 분류에만 씁니다.
  • 통화가 끝나기 전에 반드시 훈련이었다고 밝힙니다. 먼저 끊으면 기록 화면에서 못 들은 내용을 보여줍니다.
  • 유형 6개(택배, 기관 사칭, 대출, 결제 알림 역이용, 가족 사칭, 투자 리딩방)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문자로 가는 링크는 앱 내에서 페이지가 열리도록 만들었습니다.
  • 실제 앱의 사용자 타겟은 중장년층/노년층으로 잡았고, 현재 보이스피싱을 가장 많이 당하는 연령대로 보시면 됩니다.
  • 앱에 결제 모듈 자체가 없고, 개인용 무료 앱이고, 공익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 모두 출시되어 양쪽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