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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이소미는 20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천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몰아쳐 11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친 이소미는 2위 지노 티띠꾼(태국)에게 3타 앞선 단독 1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이소미는 지난해 6월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임진희와 함께 우승했고 이번에 투어 2승에 도전한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인 홈 코스의 티띠꾼이 3타 차 2위에 오른 가운데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3언더파 131타로 공동 3위다.
1라운드에서 이소미와 함께 공동 3위였던 최혜진은 이날 2타를 줄였으나 8언더파 136타, 공동 13위로 내려갔다.
김효주와 이미향이 나란히 11언더파 133타, 공동 8위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선전한 윤이나도 이날 1타를 잃고 4언더파 140타, 공동 41위로 순위가 밀렸다.
고진영은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해 임진희 등과 함께 공동 3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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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7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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