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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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작년 12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식에서 서울시청 소속 심석희(오른쪽에서 두 번째), 차준환 선수(왼쪽에서 두 번째), 빙상종목 유망주 선수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쇼트트랙 심석희,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에게 전화해 격려했다. 오 시장은 심 선수에게 "수많은 부담과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도전, 투혼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내주어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말했고, 차 선수에게는 "부상을 딛고 끝까지 분전해 4위에 오른 모습을 보고 많은 국민이 감동받았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 선수의 회복과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겠다"고 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8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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