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크로우’ IP 기반의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MMORPG가 올해 글로벌 출시된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과 ‘나이트 크로우’ IP 기반 신작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론칭 준비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연내 글로벌 원빌드 출시를 목표로 매드엔진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신작이 PC·모바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MMORPG로 개발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1000명 단위의 대규모 PVP, ’글라이더’를 활용한 지상과 하늘을 넘나드는 화려한 액션, 캐릭터 간 물리적 충돌 구현 등 끝없이 펼쳐지는 오픈필드 속 압도적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나이트 크로우’는 2023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매출 7500억원, 누적 이용자수 1400만명을 기록했다.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앱 마켓 게임 매출 순위 톱 3에 진입했으며 글로벌 최고 동시접속자 수 45만 명을 돌파했다.
위메이드는 신작의 정식 서비스명을 비롯한 구체적인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원작 ‘나이트 크로우’의 중국 출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