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선수가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해, 추신수 선수가 세웠던 아시아 타자 연속 출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오타니는 콜로라도전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깨끗한 우전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이 안타로 지난해 8월부터 5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가며, 2018년 추신수가 세운 아시아 출신 빅리거 최장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오타니는 이후에도 볼넷 두 개를 더 얻었고, 홈런 5개를 몰아친 다저스는 12대 3 완승을 거뒀습니다.
오타니는 내일(22일)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와 원정 맞대결에서, 추신수를 넘어 아시아 빅리거의 새 역사에 도전합니다.
빅리그 연속 경기 출루 최고 기록은 1949년 테드 윌리엄스의 84경기입니다.
(영상편집 : 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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