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컴백] 니쥬 "신곡 안무에 온몸 근육통⋯2026년은 도전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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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JYP 걸그룹 니쥬(NiziU)가 생콤달콤상큼한 포도맛 신작으로 돌아왔다.걸그룹 니쥬(NiziU)가 28일 오후 6시, 싱글 2집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사워 그레이프스)'를 발매하며 컴백에 나선다.NiziU(니쥬) 한국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 단체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이번 신보는 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를 신선하게 재해석한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니쥬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다섯 가지 음악 동화를 수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년 일본 아레나 투어와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이번 국내 활동을 통해 한 해를 꽉 채울 예정이다.멤버들은 1년 6개월 만의 국내 컴백을 앞두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감과 더불어 새 앨범을 소개했다.마코는 먼저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아직 위쥬(WithU)와 함께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많이 시도해 보고 싶다"라며 1분 1초를 소중히 여기며 알차고 행복한 활동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마야 역시 "기다리고 기다리던 컴백이라 너무나 설레고 행복하다"라며 "어떻게 하면 팬들이 좋아해 줄지 고민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리쿠 또한 음악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로 응원해 주는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는 소감을 덧붙였다.이번 앨범은 니쥬가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남다른 노력과 고민이 담겼다.아야카는 "타이틀곡 'Sour Grapes' 안무가 지금까지 시도해 보지 않았던 스타일이어서 처음 연습할 때는 온몸에 근육통이 생길 정도였다"며 그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꼼꼼한 관전 포인트들을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마유카는 재킷 촬영 당시 카메라를 강렬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던 것과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등 색다른 도전에 나섰던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리마는 다채로운 수록곡과 새로운 스타일의 타이틀곡을 담은 만큼 동작을 크고 힘 있게 표현하는 데 특히 신경 썼다며 많은 사랑을 부탁했다.NiziU(니쥬) 한국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 단체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를 신선하게 재해석한 타이틀곡 'Sour Grapes'의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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