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첫방] '돌싱N모솔', 한끗 다른 연프⋯탄식 자아낸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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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돌싱녀와 모솔남의 도파민 터지는 첫 만남이 그려진다.

오늘(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은 돌싱녀와 처음으로 사랑을 해보고 싶은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함께 사랑을 배워가는 연애 프로그램.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 E채널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 E채널 ]

최근 녹화에서는 기존 연애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연달아 터졌다. 차에서 내리지 않는 출연자부터, 속마음을 그대로 육성으로 내뱉는 출연자까지 등장했다. 자기소개 시간엔 갑자기 지식을 늘어놓는 출연진까지 나와 3MC 채정안·김풍·넉살의 탄식을 유발했다.

첫 데이트에서 도파민은 절정에 달했다. 모든 커플에서 돌싱녀가 앞장서서 코스를 짜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심지어 추운 날씨에 돌싱녀 혼자 휴대폰으로 갈 곳을 검색하는 동안 모솔남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구경만 하는 커플도 존재했다.

데이트 중에도 웃음 폭탄은 계속됐다. 대화를 리드하려는 돌싱녀의 질문에 한 모솔남이 상상 초월의 답변을 내놓은 것. "저런 대화는 처음 본다" "저 멘트는 신선하다"며 박수까지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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