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금메달 5개 석권할까…단체전·혼성전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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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리커브 남자 단체, 무난히 8강 진출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16강 타지키스탄과의 경기.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한 대한민국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이 표적을 확인하기 위해 이동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6.9.27 dwise@yna.co.kr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싹쓸이에 시동을 건다. 남녀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이 2일 오전 9시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4강전부터 열린다. 이번 대회 양궁에는 컴파운드와 리커브 종목에 5개씩 10개의 금메달이 걸렸다. 컴파운드는 도르래와 조준경이 달린 활로 더 정확하게 쏘는 종목으로 인도가 강세를 떨친다. 이미지 확대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준결승 진출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8강 카자흐스탄과의 경기.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이윤지-오예진-강채영이 표적을 확인한 뒤 밝은 표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9.27 dwise@yna.co.kr 리커브는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는 전통 활을 사용하는 종목으로 자타공인 우리나라가 최강이다. 강채영, 오예진, 이윤지로 이뤄진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인도네시아와 단체전 4강전을 치른다. 결승에 오르면 인도-중국의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대만을 제치면 결승에서 인도-이란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혼성 단체전에서도 중국을 격파하면 인도-일본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3일에 열리는 남녀 개인전 8강에는 이우석과 강채영, 오예진이 올라가 추가 금메달도 노린다. 이미지 확대 훈련하는 김민종 (진천=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이 9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공개 훈련에서 연습하고 있다. 2026.9.9 ksm7976@yna.co.kr '페이커' 이상혁이 이끄는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은 낮 12시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리는 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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