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2연패 겨냥…여자배구 4강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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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 대만 상대로 5회 연속 우승 도전 시작 이미지 확대 김영범 은, 황선우 동 (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0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결승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영범, 황선우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9.20 mon@yna.co.kr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수영 경영 남자대표팀이 계영 800m에서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을 겨냥한다. 황선우, 김우민, 이호준, 김영범은 21일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벌어지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계영 남자 800m에 나서 금빛 물살을 가른다. 한국 수영은 이번 대회를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시작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이 20일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6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간판' 황선우는 뒤를 이어 47초79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다른 동메달 1개는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가 남자 배영 100m에서 캐냈다. 산뜻하게 출발한 황선우와 김영범은 김우민, 이호준과 계영 800m에서 찰떡 호흡을 이뤄 이번 대회 한국 수영 첫 금메달을 노린다. 이미지 확대 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고마키[일본]=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3차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한국이 공격에 성공하자 차상현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6.9.18 image@yna.co.kr 여자 배구대표팀은 오후 7시 20분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리는 4강전에서 일본과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 우리나라는 강적 일본을 넘어선다면 금메달을 획득한 2014년 인천 대회 이래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한다. 이미지 확대 베이스러닝 훈련하는 김도영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김도영이 대만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2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9.20 dwise@yna.co.kr 야구대표팀은 오후 6시 30분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 도전을 시작한다. 대만을 이기면 결승까지는 비교적 탄탄대로를 밟을 예정이나 패한다면 가시밭길을 면할 수 없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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