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이미지 확대
[어비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가수 영탁이 14일 오후 6시 정규 3집 '고고'(GOGO)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어비스컴퍼니가 밝혔다.
영탁이 새로운 정규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2023년 정규 2집 '폼'(FORM) 이후 3년 만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꺾어'를 포함해 수록곡 '펭귄', '빈티지러브', '낡은 라디오' 등 12곡이 실렸다.
'꺾어'는 예상과 다르게 움직여도 괜찮다는 용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 음악이다.
영탁은 12곡 중 '오늘밤 잠 못 자겠다'를 제외한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그는 다음 달 3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전주, 대구, 인천, 부산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4일 11시01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