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민망·어색한 뒷모습"…세계 최대 메시 동상 어쩌다 조롱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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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를 기리기 위해 아르헨티나에 세워진 초대형 동상이 특정 각도에서 보이는 모습 때문에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ESPN과 마이애미 뉴 타임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메시의 고국인 아르헨티나 네우켄주 쿠트랄코에 세계에서 가장 큰 메시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조각가 알도 베로이사가 디자인을 맡은 이 기념물은 높이 26m, 무게 70톤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그런데 이 기념물을 촬영한 영상과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되자 메시의 다리 사이에 놓인 월드컵 트로피 모형이 예상치 못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메시 동상이 괜찮아 보이지만, 뒤에서 찍은 사진은 특정 각도에 따라 다소 민망하면서도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별아

영상: 로이터·Carlos Martinez 제공·X @alsamahi·@PicturesFoIder·@ANI·@TSN_Sports·@teenyweenytiina·@Tropixsofficial·@InternetH0F사이트 ESPN·마이애미 뉴 타임스·AOL·NST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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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9일 16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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