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과달라하라 축구 팬들의 환호 속에 멕시코 입성 첫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800여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현지 환경 적응에 초점을 맞춘 첫 훈련을 했습니다.
훈련 현장 함께 보시죠.
제작: 김화영 신태희
영상: 연합뉴스TV
quintet@yna.co.kr
이미지 확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7일 16시21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