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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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합뉴스) 경기 여주시는 28일 배우 박정철과 대목장 이광복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정철은 1997년 KBS 3기 슈퍼탤런트로 데뷔한 뒤 드라마 '덕이', '호텔리어', '선덕여왕', '광개토태왕'에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이광복 대목장은 국가무형유산 대목장 보유자로서, 한류문화 예술회 회장, 세계 명인회 대표, 대한명인 경기지부 고문, 국가무형유산 총연합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오늘 위촉된 두 분이 문화 관광 도시로 도약 중인 여주시의 홍보대사로 크게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8일 15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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