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컴백 10월 8일로 연기 "새 앨범 완성도 위해 일정 변경"(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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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의 새 앨범 발매 일정이 10월로 연기됐다.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9월 1일로 예정되어 있던 엔플라잉 (N.Flying)의 새 앨범 발매 일정이 10월 8일로 변경됐다"라며 "오랜 시간 앨범 발매를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셨던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밝혔다.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단체 이미지 [사진=FNC엔터테인먼트]이어 "현재 엔플라잉의 새 앨범은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앨범에 담긴 음악과 콘텐츠를 팬 여러분께 보다 좋은 퀄리티로 선보이기 위해 세부적인 부분까지 다시 한번 면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부득이하게 발매 일정을 변경하게 되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그러면서 "기다려주신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과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며 "다시 한번 발매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와 깊은 감사의 말씀드린다. 차기 앨범 관련한 상세한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엔플라잉은 당초 9월 1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었다. 이에 엔플라잉은 첫 전국투어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 서울, 대구, 부산 공연에서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잔불 (Still)'과 수록곡 '우주먼지 (Fading Away)'를 선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특히 부산 공연에서는 9월 1일 컴백 날짜를 공개하기도 했지만, 완성도를 위한 논의 끝에 컴백일 10월 8일로 변경하게 됐다.엔플라잉은 오는 8월 22~23일 광주에서 전국투어 '&CON5 : into REM'을 이어간다./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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