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장애인 고용 촉진대회’ 국무총리 표창…80명 장애인 근무
- 안희찬
- 입력 : 2026.04.16 10:06:53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자회사 엔씨서비스가 지난 15일 열린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엔씨서비스는 엔씨가 운영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게임 고객 상담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올 3월 기준 80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83%가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돼 있다.
엔씨는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친화적인 직무 개발과 근무 환경 조성도 지속해왔다.
현재 고객 상담을 비롯해 카페 바리스타, 서가정리, 다회용컵 관리 등 총 12개의 직무를 운영하고 있다.
수어통역사, 사회복지사, 장애인 직업상담원 등 전문 인력이 함께 근무하며 직원들의 업무 적응과 근속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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