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도쿄게임쇼 2026 참가…'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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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마켓 이어 도쿄게임쇼 2026 연이어 참가…글로벌 게이머 접점 강화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출품한다고 21일 밝혔다.[사진=엔씨]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게임쇼로,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특설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한다. 엔씨는 코믹마켓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이용자들과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만난 바 있다. 현장에서는 준비된 아트북 물량이 완판되며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엔씨, 도쿄게임쇼 2026 참가…'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 운영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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