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30분만에 20개 서버 모두 마감…18일 'ContiNew' 업데이트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리니지M'의 'ContiNew' 업데이트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이 조기 마감됐다고 4일 밝혔다.
리니지M은 4일 오전 10시부터 신서버 '켄트'와 '오렌'에서 사용 가능한 캐릭터를 미리 생성하고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오픈 30분만에 20개 서버 모두 조기 마감됐다.
[사진=엔씨소프트]엔씨는 이용자들의 높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후 2시부터 2차 캐릭터 사전 생성 오픈을 결정했다. 이용자는 동일한 방식으로 2차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선물은 신서버 오픈 후 게임 내 우편을 통해 지급된다.
켄트와 오렌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서버다. 성장 혜택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신서버 전용 혜택으로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혜택과 다양한 뽑기팩을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도 준비될 예정이다. 리니지M은 3월 18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율곡로] 일촉즉발 하르그섬](https://img8.yna.co.kr/etc/inner/KR/2026/03/27/AKR20260327084500546_01_i_P4.jpg)


![[ET시선] '오픈소스전환(OX)' 이젠 생존전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3/27/news-p.v1.20260327.5c5e2dd9157d4d55b4880c11643a732a_P1.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