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선발' 스완지시티, 프레스턴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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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의 공격수 엄지성

[스완지시티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공격수 엄지성이 선발로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 스완지시티가 프레스턴과 비겨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스완지시티는 25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프레스턴과 1-1로 비겼다.

최근 2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한 스완지시티는 승점 44로 14위에 랭크됐다.

4-3-3 전술로 나선 스완지시티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한 엄지성은 공격 포인트 없이 두 차례 슈팅만 기록하고 후반 30분 리엄 컬런과 교체됐다.

엄지성은 지난 1월 12일 FA컵에서 시즌 2호골을 기록한 이후 공식전 8경기 연속 골 침묵을 지키고 있다.

스완지시티는 전반 26분 먼저 실점했지만 엄지성과 교체 투입된 컬런이 후반 추가시간 헤더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가까스로 1-1 무승부를 따냈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08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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