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금메달 따올게" 약속 지킨 이현중…아들 꼭 안아준 '농구 전설' 성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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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작성 2026.09.21 18:25 조회수 PIP 닫기 오늘(21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한 이현중을 어머니 성정아 씨가 인천국제공항에서 맞이했습니다. 성정아 씨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현중이 미국 무대 도전을 두고 고민했던 과정과 “금메달을 따고 오겠다”고 했던 약속을 떠올렸습니다. 약속대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아들에게는 앞으로의 도전도 끝까지 응원하겠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취재: 김형열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 이상학 / 제작: 스포츠취재부)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귀국길까지 '황당 대우'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물파스 바르고, 쇠사슬로 결박해놓고…"학대만" 인정? 동영상 기사 "공범한테 사인 보낸 거 아냐?" 검찰 송치되는데 혀 내밀고 '윙크' 동영상 기사 살인·성범죄자도 '유공자' 부활?…"뉘우쳐서" 13억 보상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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