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양궁 이우석, 한국 5번째 2관왕…골프·요트서도 金金

3 days ago 7

PGA 투어 김주형, 골프 개인전 금메달…요트 신동 최지운 깜짝 우승 이미지 확대 '금메달이다'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 시상식.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이우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3 saba@yna.co.kr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실상의 메달 레이스 마지막 날 금메달 3개를 추가했다. 이우석(코오롱)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끝난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29-26 27-27 29-29 29-27)로 잡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미지 확대 금빛궤적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 결승전. 한국 이우석이 일본의 나카니시 준야와의 경기에서 활을 쏘고 있다. 2026.10.3 saba@yna.co.kr 전날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던 이우석은 이로써 카누 조광희·김효빈, 펜싱 오상욱, 사격 이건혁에 이어 우리 선수단 5번째 2관왕이 됐다. 앞서 열린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서는 오예진(광주은행)이 인도 선수에게 슛오프 단발 대결에서 패해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 양궁이 역대 아시안게임 양궁에서 금메달을 하나도 수확하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양궁은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김종호(현대제철)의 금메달을 포함해 이번 대회를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로 마감했다. 이미지 확대 요트 소년부 15세 최지운, 금빛 물살 (나고야=연합뉴스) 최지운이 3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 12차 레이스까지 치른 결과, 최종 25점을 기록해 1위에 올라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은 이날 최지운이 환호하는 모습. 2026.10.3 [대한요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ephoto@yna.co.kr 15세의 요트 선수 최지운은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 12차 레이스까지 치러 최종 25점을 기록하고 깜짝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요트가 아시안게임 청소년부 종목에서 금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