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빈기자
오상욱·박혜정 등 8명 초청…SKT타워서 축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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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7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팀 SKT' 선수들을 초청해 '메달리스트 세레머니'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펜싱 오상욱·도경동·송세라·전하영, 육상 나마디 조엘 진, 농구 에디 다니엘, 근대5종 신수민, 역도 박혜정 등 메달리스트 8명이 참석했다.
SK텔레콤이 후원하는 이들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합작했다.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도 자리해 선수단에 축하를 건넸다.
펜싱 남자 사브르 2관왕에 오른 오상욱 선수는 "출정식에서 받은 태극기에 담긴 응원과 AI 전력분석 시스템 덕분에 좋은 성적 낼 수 있었다"며 "오랜 시간 한결같이 곁을 지켜 준 SKT와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메달로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binz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7일 15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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