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PTV방송협회(KIBA)는 유용화 한국외국어대 미네르바교양대학 초빙교수(사진)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유 신임 회장은 다음달 1일 공식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그는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회정책 연구위원을 지냈으며 KTV ‘대한뉴스’, 국회방송 ‘정치토론 왈가왈부’ 등 주요 시사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2017년부터 한국외대 미네르바교양대학에서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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