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성민, '신병4'로 첫 드라마 도전⋯군기 바짝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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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예 김성민이 '신병4'를 통해 첫 드라마 도전에 나섰다.김성민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ENA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에서 훈련소 소위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간 다양한 독립영화와 무대 공연을 통해 탄탄히 연기 내공을 다져온 그는 이번 작품으로 브라운관에 첫발을 디뎠다.신예 김성민이 '신병4: 사보타주'에 출연했다. [사진=ENA ]김성민이 연기하는 훈련소 소위는 신화부대에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온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곁을 지키는 인물이다. 김성민은 군기가 바짝 든 절도 있는 태도와 상관을 향한 깍듯한 예의는 물론,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표정과 말투를 섬세하게 포착해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살려내고 있다.'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관련기사 '신병4' 위기의 김민호⋯'전 시즌 최고기록' 넘었다, 시청률 3.4% '신병4', '최애의 사원' 넘고 월화극 1위⋯자체최고 3.6%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신예 김성민, '신병4'로 첫 드라마 도전⋯군기 바짝 리얼리티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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