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전 부문 만점…게임업계 유일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한국가이드스타의 2026년도 공익법인 평가에서 스타공익법인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희망스튜디오는 IBK행복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 우리다문화장학재단과 함께 평가에서 만점을 받았다. 게임업계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전 부문 만점을 받은 사례다.
평가지표는 투명성·책무성(8개), 재무효율성(2개)로 구성됐으며 투명성 등의 경우 기부자 대상 정보 공개 수준과 조직 운영 규정 정비 여부, 재무효율성의 경우 공시자료 기준 비용·모금 효율성을 따진다.
한국가이드스타는 한국공인회계사회, 4대 회계법인에서 출연한 국내 유일 공익법인 평가 민간 기관이다. 지난 2017년부터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익활동이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익법인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성과는 희망스튜디오가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재단 운영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희망스튜디오는 기부자와 파트너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부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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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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