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됐다. 이준영과 손현주가 함께 만든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결말 속 시청률도 상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12회)는 유료가구 전국 기준 1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은 13.5%다.
배우 진구-이주명-전혜진-이준영이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10.8% 보다 2.8%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이전 최고 시청률인 10회의 11.1% 보다도 2.5%P 상승한 수치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인 강용호(손현주 분) 사고를 당하면서 황준현(이준영 분)으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다.
마지막 회에서는 강용호와 황준현의 영혼이 제자리를 찾은 가운데, 두 사람은 완벽한 계획 아래 권선징악의 결말을 완성했다. 이후 축구 감독이 된 황준현은 강방글(이주명 분)과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 특별출연한 있지 류진과 황준현이 부딪히면서 또 다시 영혼 체인지가 되는 상황이 벌어져 웃음을 안겼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는 13.3%를 얻었으며, 남궁민 주연의 '결혼의 완성'은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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