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를 기리기 위해 아르헨티나에 세워진 초대형 동상이 특정 각도에서 보이는 모습 때문에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ESPN과 마이애미 뉴 타임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메시의 고국인 아르헨티나 네우켄주 쿠트랄코에 높이 26m, 무게 70톤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메시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메시 동상이 괜찮아 보이지만, 뒤에서 찍은 사진은 특정 각도에 따라 다소 민망하면서도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작: 김건태·김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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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9일 16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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