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 NK세포 기술 美 특허 등록 결정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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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7 11:07 수정 2026.07.27 11:11 AI 기사요약 백신 개발 전문기업 셀리드가 항암면역치료백신 플랫폼 '셀리백스'의 핵심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획득하며 글로벌 권리 확보와 기술 수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셀리백스 플랫폼 권리 보호 강화 BVAC 파이프라인 기술수출·공동임상 추진 27일 오전 11시 4분 기준 셀리드의 주가가 전일 1052원보다 가격제한폭(29.94%)까지 오른 1367원으로 급등해 유지 중이다. 네이버 증권 캡처 백신 개발 전문기업 셀리드가 자연살해세포(NK) 기반 기술의 미국 특허 관련 소식으로 주가가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상승했다. 오전 11시 기준 이 회사의 주가는 전일 1052원보다 29.94%오른 1367원으로 급등했다.셀리드는 개발 중인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파이프라인에 적용된 NK세포 기반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학석사. 바이오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치료제 등을 주로 커버합니다. K바이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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