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이미지 확대
[센텀골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인 센텀골프가 전 세계 실시간 골프장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센텀골프는 지난해 실시간 골프 예약 사이트인 영국 기업 골프스케이프와 한국 내 독점 골프 예약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에 따라 국내 이용자가 복잡한 회원 가입 절차 없이 센텀골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외국 골프장 예약, 결제까지 할 수 있게 됐다.
2022년 설립된 센텀골프는 유럽과 미국, 호주, 뉴질랜드, 아시아 등 세계 100대 골프 코스를 비롯해 명문 골프장 상품 위주로 판매해온 골프 코스 전문 여행 회사다.
emailid@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4시38분 송고



![[에디터픽] "파스타 그만! 고기만 700kg"…동계올림픽 또 다른 '국가대표'](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211/202156122_1280.jpg)

![던롭스포츠코리아, 젝시오·스릭슨 볼 판매금 일부 기부[골프브리핑]](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1.43257052.1.jpg)
!["스케이트에 꿀 발랐냐"…'김길리와 충돌' 美선수에 악플 세례 [2026 밀라노올림픽]](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ZA.43247606.1.jpg)
![메달 따놓고도 침울하더니…"저 사실 바람 피웠어요" 뜬금 고백 [자막뉴스]](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211/202156117_128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