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인 선수 계약 완료…1라운드 김민훈 2억 5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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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로 삼성 라이온즈 지명을 받은 광주진흥고 김민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오늘(8일) 2027년도 신인 선수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1라운드 지명선수인 광주진흥고 투수 김민훈과 계약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 지명선수인 부산과학기술대 투수 임영주와 계약금 1억 5천만 원, 4라운드 지명선수인 휘문고 내야수 김용휘와 계약금 8천만 원에 도장 찍었습니다.

3라운드 지명권은 지난해 11월 포수 박세혁을 영입하면서 NC 다이노스에 양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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